미국은 참 유학가기 어려운 나라이다. 합격했다고 다가 아니더라. 특히 비자 신청하는 것은 정말로 고역이다. 예전에 싱가폴에 교환학생 갔을 때에는 그냥 대충 신청하고 수수료 내고 무비자로 입국한 다음에 학교에서 student card를 교부받으면 끝이었는데, 미국은 정말 깐깐하다. 학생비자 기준으로 I-20 수령하고 SEVIS fee 내고 DS-160 작성하고 인터뷰 신청하고 등등... 이 그지같은 경험 블로그에 기록이라도 해놓으면 나중에 추억거리로 삼을 수 있겠지. 일단 합격을 했으면 입학처를 끝까지 괴롭혀서 I-20을 받아내야 한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일일이 관리할 시간이 없으니 이런 걸 챙기는 건 학생의 몫이다. 학교마다, 그리고 프로그램마다 I-20 발급 조건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직접 ..
유학준비
2020. 4. 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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